아마존
아마존 Q 디벨로퍼 코드 변환을 이용한 자바 업그레이드
아마존은 자사 AI 코딩 에이전트로 사내 자바 애플리케이션 수만 개를 자바 17로 옮겼다
문제
아마존은 자바 8이나 11로 돌아가는 운영 애플리케이션을 수만 개 갖고 있었다.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수작업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몇 주가 걸렸고, 의존 라이브러리 하나를 옮기는 데만 하루 이상이 들기도 했다.
접근 방식
아마존은 2024년 자사 생성형 AI 코딩 도구 아마존 Q 디벨로퍼의 코드 변환 에이전트로 사내 애플리케이션을 자바 17로 업그레이드했다. 개발자는 에이전트가 세운 업그레이드 계획을 검토·수정한 뒤 실제 변경을 맡길 수 있었다. 아마존은 같은 도구를 AWS 고객에게 판매한다.
주요 수치
시사점
아마존은 완료 기준이 분명한 대규모 반복 유지보수 작업에서 업무 시간을 줄였다. 절감 효과는 아마존의 추정치이며, 독립적인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AWS는 아마존이 Q 디벨로퍼의 변환 에이전트로 운영 애플리케이션 수만 개를 자바 8·11에서 17로 옮긴 과정을 소개한다. 개발자 천 명 넘게 참여한 작업에서 에이전트로 개발 시간은 4,500년분 넘게, 연간 비용은 2억 6천만 달러를 절약했다고 밝혔다. 수작업으로는 의존 라이브러리 하나를 옮기는 데 하루 이상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 디코더는 앤디 재시가 아마존이 6개월 만에 자바 운영 시스템의 절반 넘게 업그레이드했고, 평균 업그레이드 시간이 개발자 약 50일에서 몇 시간으로 줄었다고 밝힌 내용을 전한다. 재시가 추산한 절감 효과인 4,500 개발자·년과 2억 6천만 달러를 소개하고, AI가 만든 코드 리뷰의 79%가 수정 없이 반영됐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워즈는 앤디 재시가 아마존 Q의 코드 변환 기능으로 몇 달 만에 자바 애플리케이션 3만 개 넘게 전환했다고 밝힌 내용을 전했다. 재시는 다른 방식으로 작업했을 때보다 2억 6천만 달러와 4,500 개발자·년을 아꼈다고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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