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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미디어·콘텐츠2024

코디 엔터프라이즈

기자의 AI 기사 작성

미국 와이오밍주 코디 엔터프라이즈, 신입 기자 기사 7건에서 AI가 만든 인용문 확인... 기자는 사임

실패·중단회사 발표

문제

와이오밍주의 이 소규모 신문은 신입 기자를 채용했지만 AI 사용에 관한 문서화된 방침이 없었다. 편집진은 이 기자의 기사에 들어간 지어낸 인용문을 게재 전에 걸러내지 못했다.

접근 방식

2024년 기자 애런 펠처가 AI를 이용해 기사를 썼다. 경쟁지 파월 트리뷴의 CJ 베이커 기자가 6월 퍼레이드 그랜드 마셜 기사의 인용문이 이상하다고 보고 신문사에 알렸다. 펠처는 코디 엔터프라이즈의 자체 검토가 끝나기 전에 사임했다. 편집장과 발행인은 사과하고 문제 기사에 편집자 주를 붙였으며 AI 사용 방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행인은 AI 작성 기사를 가려내는 체계를 이미 갖췄다고 말했다.

주요 수치

7 stories신문사가 진행 중인 자체 검토에서 확인한 AI 생성 인용문(6명)이 들어간 기사의 수회사 발표[1]

시사점

문제가 드러났을 때 신문사에는 AI 규정이 없었고, 자사 편집진보다 경쟁 매체가 먼저 문제를 발견했다. 편집장은 이를 걸러내지 못한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Wyoming reporter caught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to create fake quotes and stories
    Associated Press (via News4Jax)2024년 8월 14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Associated Press (via News4Jax)2024년 8월 14일

AP는 파월 트리뷴 기자가 코디 엔터프라이즈 기사의 지어낸 인용문을 발견했고, 신문사 검토에서 6명의 AI 생성 인용문이 든 기사 7건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마크 고든 주지사의 가짜 인용문이 든 기사도 2건이다. 편집장은 이를 걸러내지 못했다고 밝혔고, 신문사에는 AI 방침이 없어 그 주 안에 마련할 계획이었으며, 발행인은 AI 작성 기사를 가려내는 체계를 갖췄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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