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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헬스케어·바이오2018–2019

코펜하겐 응급의료서비스

112 신고 통화 중 심정지 알림 머신러닝

코펜하겐 112 신고 통화에 심정지 알림을 붙인 임상시험에서 모델의 민감도는 상담원보다 높았지만 상담원의 심정지 인지율은 의미 있게 오르지 않았다

진행 중독립 연구

문제

응급 신고를 받는 상담원은 병원 밖 심정지의 약 25%를 통화 중에 알아채지 못해 심폐소생술이 늦어진다.

접근 방식

모델이 코펜하겐으로 걸려 온 덴마크 응급번호 112 통화를 듣고 심정지 의심 건을 표시했다. 표시된 통화는 무작위로 나뉘어 상담원에게 알림이 뜨거나 뜨지 않았다. 이중 눈가림 시험은 2018년 9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됐다. 모델은 통화 16만 9,049건을 처리해 5,242건을 의심 건으로 표시했다.

주요 수치

90.5% vs 93.1%알림이 없을 때와 있을 때 확진 심정지 인지율(P=0.15, 유의하지 않음, 연구진은 알림군 인지율을 93.7%로도 보고)독립 연구[1]
85.0% vs 77.5%모델과 상담원 단독의 민감도독립 연구[1]
17.8% vs 55.8%모델과 상담원의 양성예측도독립 연구[1]

시사점

민감도가 사람보다 높은 모델이라도 상담원의 행동이 곧바로 바뀌지는 않았다. 저자들은 낮은 특이도와 사람과 시스템의 상호작용을 다음 과제로 꼽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독립 연구

출처

출처 요약

[1]JAMA Network Open2021년 1월 6일

블롬베르크 등이 낸 동료 심사 무작위 임상시험이다. 표시된 5,242건 중 확진 심정지는 654건이었다. 상담원의 인지율은 알림이 없을 때 90.5%, 있을 때 93.1%로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고, 모델은 상담원보다 민감도가 높았지만 특이도와 양성예측도는 낮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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