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런트(옛 크리트 프로페셔널스 얼라이언스)
회계법인 인수 후 AI 도입
스라이브가 투자한 회계그룹은 법인 약 30곳을 인수하고 첫 세무 AI 시범사업에서 신고서 작성 시간을 31% 줄였다고 밝혔다
문제
미국 중소 회계법인은 세무신고 작성과 감사 테스트 등 반복적인 규제 대응 업무에 많은 시간을 썼다. AI 도구를 직접 만들 자본과 개발 인력이 부족한 곳이 많았다.
접근 방식
2023년 설립돼 스라이브 캐피털의 투자를 받은 크리트는 지역 회계법인의 지분 과반을 인수했고, 기존 소유주는 소수 지분과 브랜드, 경영진을 유지했다. 스라이브 기술팀은 이후 상주한 오픈AI·스라이브 홀딩스 엔지니어들과 데이터 매핑, 메모 작성, 세무신고용 도구를 만들었고 각 법인이 도입 여부를 정했다. 크리트는 2025년 6월 추가 인수에 5억 달러 넘게 투입할 계획을 발표했고 2026년 6월 커런트로 사명을 바꿨다.
주요 수치
시사점
인수자는 AI 개발 인력과 자본을 제공했고, 인수된 법인들은 기존 업무를 계속 운영했다. 발표된 절감 성과는 한 차례 세무 시즌 시범사업과 감사 테스트에서 매달 수백 시간을 아꼈다는 한 법인의 설명에 근거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로이터는 크리트가 2년간 5억 달러 넘게 들여 미국 회계법인을 인수하고 오픈AI 기반 도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연매출은 3억 달러를 넘었고 소속 법인은 20곳 넘게, 직원은 900명이었다. 매도한 기존 소유주는 소수 지분을 유지했다. 한 소속 법인 대표는 AI 덕분에 감사 테스트에서 매달 수백 시간을 아꼈다고 말했다.
스티브 스태그너 CEO와 스라이브의 아누즈 멘디라타는 어카운팅 투데이에 각 법인의 고객 서비스와 후선 업무에서 자동화할 일을 찾았다고 말했다. 직원이 규제 대응 업무에서 자문 서비스로 옮겨가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다. 도구 사용 여부는 각 법인이 정했으며, 두 사람은 AI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CPA 프랙티스 어드바이저는 크리트가 커런트로 사명을 바꿨으며 소속 법인은 30곳 가까이, 직원은 2,000명 넘게, 연매출은 5억 달러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스라이브 홀딩스와 오픈AI는 그룹 안에 AI 엔지니어와 연구자를 배치했다. 커런트는 2025 과세연도 신고서 대상 시범사업에서 작성 시간이 평균 31% 줄었고 신고서 7,000건을 최대 98% 정확도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CEO는 일반적인 인수 그룹보다 법인을 오래 보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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