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로 코퍼레이션
소송 서면 작성을 위한 생성형 AI 법률 조사
싱가포르 고등법원이 AI가 만든 존재하지 않는 판례를 서면에 인용한 DL 로 코퍼레이션 변호사에게 800싱가포르달러를 직접 부담하라고 명령했다
문제
원고 측 변호인은 2025년 6월 1일 제출한 서면에서 대부업법 쟁점을 뒷받침할 판례가 필요했다. 이 법무법인의 주니어 변호사가 조사에 AI 앱을 썼다.
접근 방식
서면에는 실재하지 않는 판례가 인용돼 있었다. 상대 변호인은 2025년 7월 18일 이를 찾지 못했다. 원고 측 변호인은 허가 없이 수정 서면을 내고 단순 기재 오류라고 설명했다. 이후 심리에서 주니어 변호사가 AI 앱으로 조사했고 해당 판례는 자리표시용이었다고 인정했다. 법원은 2025년 9월 29일 판결 이유서에서 이를 부적절하고 비합리적이며 과실이 있는 행위로 보고, 변호사가 피고에게 비용 800싱가포르달러를 직접 내도록 명령했다.
주요 수치
S$800원고 측 변호인에게 명령된 개인 비용 부담액(14일 이내 피고에게 지급)
시사점
법원은 AI가 만들었는지와 관계없이 확인하지 않은 인용의 책임을 변호사에게 물었다. 금액은 작았지만 판결문에 해당 법무법인 변호사가 실명으로 공개됐다.
분류
- 규모
- 중소·소상공인
- 산업
- 전문 서비스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재무·리스크·법무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감독기관·감사·판결
출처
출처 요약
[1]Singapore Courts (eLitigation)2025년 9월 29일
고등법원 사무관(Assistant Registrar)의 판결 이유서다. 2025년 6월 1일 원고 측 서면에 존재하지 않는 판례가 있었다는 점, 7월의 경과, 주니어 변호사가 AI 앱으로 조사했다는 변호인의 인정을 기록했다. 변호인이 피고에게 800싱가포르달러를 직접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