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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농업·식품생산2023 – 진행 중

하이필즈 농장

AI 카메라 젖소 보행 점수 측정

젖소 1천 마리 농장, 마리당 월 1파운드 수준의 AI 카메라로 절뚝이는 소를 더 일찍 찾아냈다

진행 중독립 연구

문제

젖소 파행(절뚝거림)은 우유 생산량과 동물 복지를 떨어뜨린다. 보통 사람이 소의 걸음걸이를 눈으로 보고 점수를 매기는데, 주기적으로만 가능하고 평가자마다 판단이 다르다. 하루 세 번 1천 마리를 착유하는 농장에서는 모든 소의 걸음걸이를 일일이 살필 수 없다.

접근 방식

체셔주 오들럼의 하이필즈 농장은 50두 규모 로터리 착유실 출구 4m 위에 캐틀아이(CattleEye) 카메라를 달았다. 소프트웨어는 나오는 소의 신체 주요 지점을 인식해 걸음걸이에 0~100점을 매기고, 클라우드 앱에 4개 구간으로 나눠 표시하며 전자 이표와 연결한다. 영상은 착유가 끝난 뒤 업로드하며, 설치비는 약 500파운드, 이용료는 마리당 월 1파운드 안팎이다.

주요 수치

80%+영국 농장 3곳에서 시스템 보행 점수와 숙련 평가자 점수의 일치율(6,040건)독립 연구[2]
~£1소 1마리당 월 이용료(대규모 농장은 75펜스)공급사 사례[1]

시사점

농장은 파행 소를 더 일찍 찾아내고 파행 비율이 10%대 초반으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카메라의 효과를 만성 파행 소의 도태 효과와 구분하지는 못했다.

분류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독립 연구

출처

  1. How a low-cost camera improves lameness detection for dairy farm
    Farmers Weekly2023년 3월 3일언론 기사
  2. Initial validation of an intelligent video surveillance system for automatic detection of dairy cattle lameness
    University of Liverpool (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2023년연구·보고서

출처 요약

[1]Farmers Weekly2023년 3월 3일

농업 주간지가 하루 세 번 1천 마리를 착유하는 하이필즈 농장을 찾아 캐틀아이 카메라가 착유 후 소의 걸음걸이를 채점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농장 관리자는 파행 소를 더 일찍 찾아내고 있으며 파행 비율이 10%대 초반으로 내려갔다고 했지만, 도태 효과 때문에 지속적 개선인지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했다. 설치비 약 500파운드, 마리당 월 1파운드의 비용과 함께, 리버풀대 시험에서 독립 평가자와 89% 일치했다는 결과를 인용했다.

[2]University of Liverpool (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2023년

영국 낙농장 3곳의 보행 점수 6,040건으로 카메라 시스템과 숙련 평가자를 비교한 동료심사 논문이다. 단순 일치율과 Gwet 계수는 각각 80%, 0.80을 넘었지만 코언 카파는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통증성 발굽 병변 탐지에서 시스템은 민감도 0.52, 특이도 0.81로, 수의사 평가자(0.29, 0.89)와 비교됐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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