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시 블랙웰
변호사 대상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도입
허시 블랙웰, 코파일럿으로 2024년 8,800시간 절감
문제
미국에 사무소 20곳 넘게 둔 로펌은 회의록, 문서 검토, 작성에 시간을 썼다. 100명이 넘는 여름 인턴의 소개문을 직원이 직접 작성하려면 최대 160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접근 방식
2024년 변호사에게 코파일럿을 배포했다. 업로드한 데이터를 질의하는 프롬프트 컴포저를 만들고, 속기 인력 채용 대신 AI 전사를 썼다.
주요 수치
8,800 hours2024년 반복 업무 절감 시간
160 hours변호사 소개문 작성에서 절감한 시간
시사점
회사는 2024년 반복 업무에서 8,800시간을 아꼈다고 밝혔다. 인턴 소개문 작성에서만 160시간을 줄였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전문 서비스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4월 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로펌의 코파일럿 활용을 소개한다. 반복 업무와 소개문 작성에서 절감한 시간을 밝히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