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호주주 교육부
안전장치를 갖춘 학교용 챗봇 '에드챗'
남호주 교육부, 중등학교 8곳 학생 약 1,500명·교사 150명 대상 에드챗 시범 운영
문제
생성형 AI는 학생과 교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교육부는 교실 도입 전에 유해하거나 부적절한 내용을 차단해야 했다.
접근 방식
교육부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에드챗을 만들고 애저 AI 콘텐츠 세이프티로 유해 콘텐츠를 탐지·차단했다. 콘텐츠 조정 방식은 교육부가 직접 관리하며 학교별 활용 범위는 교장이 정했다. 중등학교 8곳에서 8주간 시범 운영했다.
주요 수치
approx. 20%시범 학생 중 에드챗을 적극 이용한 비율(8개 학교 학생 약 1,500명, 교사 150명, 8주)
시사점
교육부는 시범 운영 뒤 에드챗이 학교에서 쓰기에 안전하다고 판단하고 확대하면서 학생 집단별로 통제를 조정할 계획이었다. 시범 학생 중 적극 이용자는 약 20%였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 Customer Stories2024년 4월 3일
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부의 에드챗 시범 운영과 학생 보호를 위한 콘텐츠 필터링 활용을 설명한다. 시범 규모와 챗봇을 이용한 학생 비율이 담겼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