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대학교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단계적 도입
맨체스터대 코파일럿 단계적 도입, 임원 회의 한 건의 행정 부담 98% 감소 보고
문제
대학은 코파일럿이 어느 부서와 사용자 유형에서 가치를 내는지 알지 못했다. 교직원과 행정 부서는 행정 업무 부담이 컸고 사용자에게는 프롬프트 활용 능력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라이선스는 세 차례 도입에 걸쳐 120개에서 200개, 300개로 늘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컨설팅 서비스가 지원했다. 대학은 활용을 도울 직원을 모집하고 내부 교육 사이트, 이번 주의 프롬프트, 비바 인게이지 커뮤니티를 운영했다. 데이터 권한과 정책도 점검했으며 전문 지원 조직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주요 수치
98%프로그램 관리실 분석가가 밝힌 90분 임원 회의의 행정 부담 감소율
48%같은 분석가가 밝힌, 사람의 검토를 거친 뒤의 비용 절감률
40%수작업이 적은 2차 도입 대상자가 코파일럿에 넘긴 수작업 비율(2024년 8월)
시사점
단계별 라이선스 확대와 직원 활용 지원·교육으로 어떤 직무가 가장 큰 효과를 보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98% 감소는 한 분석가가 보고한 회의 한 건의 결과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교육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생산·품질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 Customer Stories2024년 10월 21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맨체스터대의 단계적 코파일럿 도입과 직원 교육을 소개했다. 프로그램 관리실 분석가는 90분 임원 회의 한 건에서 행정 업무가 98% 줄었고 사람의 검토를 거친 뒤에도 비용이 48% 절감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