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네트워크 계획용 자체 개발 정시 운항 스케줄 최적화 도구
에어캐나다가 운항 스케줄의 정시 운항 성과를 비행 전에 예측하는 도구를 만들었다
문제
에어캐나다의 네트워크 기획팀은 어디로 취항할지 정하고 운항 스케줄을 짠다. 스케줄의 취약한 부분은 실제 운항에서 드러나기 전까지 파악하기 어려웠다.
접근 방식
IT, 상업, 운영 부서의 팀이 약 2년에 걸쳐 처음부터 정시 운항 스케줄 최적화 도구를 만들었다. 시뮬레이션과 머신러닝을 결합해 제안된 스케줄의 정시 운항 성과를 상위와 하위 수준에서 예측한다. 압박이 걸리는 지점을 알려 주므로 기획 담당자는 수개월 전에 스케줄을 바꾸거나, 항공기 로테이션을 바꾸거나, 운영 방식을 조정할 수 있다. 네트워크 기획팀은 2024년 10월부터 이 도구를 쓰기 시작했다. 에어캐나다는 2018년 11월부터 AI 도구를 자체 개발해 왔고 데이터 인력이 75명이 넘는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에어캐나다는 항공권을 팔고 비행하기 전에 기획 담당자가 스케줄의 품질 예측을 볼 수 있게 했다. 회사는 출시 시점에 성과 결과를 내놓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ir Canada2024년 11월 5일
에어캐나다 미디어 사이트는 자체 AI 개발 사례와 직전 달에 출시한 정시 운항 스케줄 최적화 도구를 소개했다. 네트워크 기획팀이 이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와 개발한 사람들을 설명하며, 도구의 성과는 밝히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