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우코(코펙 그룹)
드론 영상과 딥러닝을 활용한 칼리다드 데 코세차 프로젝트
아라우코의 모회사가 AI 벌채 점검으로 목재 손실이 3%에서 1%로 줄었다고 밝혔다
문제
아라우코는 벌채 구역에 남은 목재를 육안으로 평가했다. 목재 부피와 손실을 더 일관되게 추정할 방법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아라우코는 칼리다드 데 코세차 프로젝트에서 드론 영상과 딥러닝 모델을 썼다. 시스템이 땅에 놓인 목재 조각을 식별하고 부피를 추정해 손실을 수치로 나타냈다.
주요 수치
1%3%에서 줄어든 목재 손실률, 엠프레사스 코펙 발표 기준
~950시스템이 매달 감시할 수 있는 면적(헥타르), 엠프레사스 코펙 발표 기준
시사점
영상 분석이 육안 평가를 대체하면서 벌채 손실을 수치로 추정하게 됐다. 엠프레사스 코펙은 손실이 줄었다고 밝혔지만 비교 기간은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Empresas Copec2026년 1월 21일
엠프레사스 코펙은 자회사의 드론·딥러닝 벌채 점검 시스템을 설명했다. 목재 손실이 3%에서 1%로 줄었고 월간 감시 능력은 약 950헥타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