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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농업·식품생산2026 – 진행 중

아라우코(코펙 그룹)

드론 영상과 딥러닝을 활용한 칼리다드 데 코세차 프로젝트

아라우코의 모회사가 AI 벌채 점검으로 목재 손실이 3%에서 1%로 줄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아라우코는 벌채 구역에 남은 목재를 육안으로 평가했다. 목재 부피와 손실을 더 일관되게 추정할 방법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아라우코는 칼리다드 데 코세차 프로젝트에서 드론 영상과 딥러닝 모델을 썼다. 시스템이 땅에 놓인 목재 조각을 식별하고 부피를 추정해 손실을 수치로 나타냈다.

주요 수치

1%3%에서 줄어든 목재 손실률, 엠프레사스 코펙 발표 기준회사 발표[1]
~950시스템이 매달 감시할 수 있는 면적(헥타르), 엠프레사스 코펙 발표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영상 분석이 육안 평가를 대체하면서 벌채 손실을 수치로 추정하게 됐다. 엠프레사스 코펙은 손실이 줄었다고 밝혔지만 비교 기간은 밝히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RAUCO es premiada por aplicación de IA en el bosque
    Empresas Copec2026년 1월 21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Empresas Copec2026년 1월 21일

엠프레사스 코펙은 자회사의 드론·딥러닝 벌채 점검 시스템을 설명했다. 목재 손실이 3%에서 1%로 줄었고 월간 감시 능력은 약 950헥타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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