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Ki-67 병리 판독을 위한 AI 세포 계수
서울아산병원은 Ki-67 세포 계수 시간을 약 10분에서 약 5초로 줄였다고 밝혔다
문제
병리과 의사는 Ki-67 양성 비율을 계산하려고 수백 개의 세포를 직접 확인했다. 계수에 시간이 들었고 눈으로 보는 판독에 좌우됐다.
접근 방식
병리과는 2021년 3월부터 Ki-67 판독에 AI를 쓰기 시작했다. AI는 수천 개의 세포를 분석해 계산한 비율을 병원 시스템에 자동 입력했다. 최종 진단 책임은 병리과 의사에게 남았다.
주요 수치
~5 seconds병원에 따르면 세포 계수 시간. 기존에는 약 10분이 걸렸다
시사점
자동 계수와 결과 입력으로 병리 업무 하나가 단축됐다. 보고된 시간은 진단 과정 전체가 아니라 세포 계수에 해당한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san Medical Center2026년 7월 28일
병원 전문의들은 AI를 활용한 병리·영상의학 업무 흐름을 설명했다. Ki-67은 2021년 3월부터 쓰고 있으며 계수 시간이 약 10분에서 약 5초로 줄었다고 밝혔다.
[2]Etoday2026년 10월 29일
병원 인터뷰도 Ki-67 계수 수치를 되풀이했고 결과가 자동 입력된다고 설명했다. 한 병리과 의사는 최종 진단 판단은 의사에게 남아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