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재무부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행정 생산성 시범 운영
재무부 시범 운영 후 응답자 55%, 회의록 작성에서 최소 보통 수준 개선 보고
문제
재무부는 생성형 AI가 일상 행정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지 평가하려 했다.
접근 방식
재무부는 2024년 5월부터 8월까지 14주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시범 운영했다. 직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 안에서 코파일럿을 썼고, 교육을 받았으며 결과물을 직접 확인해야 했다. 호주평가센터가 설문과 포커스 그룹으로 내부 평가를 진행했다.
주요 수치
55%재무부 내부 평가에서 회의록 작성이 최소 보통 수준으로 개선됐다고 답한 시범 운영 후 응답자 비율
59%재무부 내부 평가에서 기존 정보 요약이 최소 보통 수준으로 개선됐다고 답한 시범 운영 후 응답자 비율
시사점
결과는 자발적 자기 보고에 근거했다. 평가에는 코파일럿이 개선을 낳았는지 확인할 비교 집단이 없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Department of the Treasury2025년 2월
재무부 내부 평가는 행정 업무에서 체감한 개선을 보고했다. 시범 운영 후 응답자의 55%가 회의록 작성에서, 59%가 요약에서 최소 보통 수준의 개선을 느꼈다고 답했다. 이 비율은 절감된 시간이 아니라 체감한 개선을 측정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