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 자고
사기 경보, 고객 분석, 통화 코칭용 생성형 AI 앱 3종
뱅크 자고가 3개월 만에 생성형 AI 앱 3개를 만들어 고객 분석 보고서 작성 기간을 몇 달에서 몇 분으로 줄였다
문제
뱅크 자고의 고객은 2024년 3분기 기준 1,400만 명이 넘었다. 직원이 검토하는 콘택트센터 통화는 약 5%에 그쳤고, 고객 분석 보고서는 수작업으로 만드는 데 몇 달이 걸렸다.
접근 방식
은행은 구글 클라우드의 Vertex AI와 BigQuery 위에 앱 3개를 만들었다. 어시스턴트 하나는 사기 가능성을 포착해 직원에게 쉬운 말로 경보를 보낸다. 다른 앱들은 텍스트와 음성 고객 접점 기록을 불편 사항과 선호에 대한 보고서로 바꾼다. 코치는 통화 녹음을 검토해 상담원에게 개별 피드백을 준다.
주요 수치
minutes instead of months고객 분석 보고서 작성 시간, 구글 클라우드 기준
5%AI 코치 도입 전 수작업으로 검토한 통화 비중, 구글 클라우드 기준
시사점
자동 통화 검토가 약 5%를 수작업으로 표본 점검하던 방식을 대체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코치가 지금 몇 건의 통화를 다루는지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 Press Corner2024년 12월 18일
구글 클라우드는 뱅크 자고와의 협업을 발표하고, 은행이 지난 3개월 동안 만들어 도입한 생성형 AI 앱 3개를 설명했다. 분석 보고서가 이제 몇 달이 아니라 몇 분이면 나오며, 코치는 기존에 점검하던 통화 5%보다 훨씬 많은 통화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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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