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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금융·보험2025 – 진행 중

바클레이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과 직원 생산성 도구

바클레이스는 직원 1만 5,000명에게 먼저 도입한 뒤 코파일럿을 10만 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진행 중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직원들이 필요한 정보는 사내 포털과 협업 도구에 흩어져 있었다. 인사와 정책에 관한 일상적인 질문도 이 검색 업무를 늘렸다.

접근 방식

바클레이스는 먼저 Microsoft 365 Copilot을 직원 1만 5,000명에게 도입했다. 이후 코파일럿을 직원 생산성 도구에 통합하는 더 넓은 도입을 발표했다. 직원 셀프서비스와 맞춤형 검색이 계획된 기능에 포함됐다.

주요 수치

15,000최초 코파일럿 도입에 포함된 직원, 마이크로소프트 발표 기준공급사 사례[1]
100,000발표된 글로벌 도입의 대상 직원, 실제 사용자 확인 전회사 발표[2][1]

시사점

초기 도입으로 확대 발표 전에 실제 사용이 자리 잡았다. 발표된 직원 대상 규모는 생산성 향상을 측정한 값이 아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6월 9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바클레이스 직원 1만 5,000명에게 먼저 도입했다고 확인했다. 접근 권한을 직원 10만 명으로 넓히고 직원 서비스를 코파일럿에 통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FStech2025년 6월 10일

FStech는 바클레이스가 직원 10만 명으로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인사·정책 지원, 맞춤형 검색, 직원 대시보드가 계획된 도구에 포함됐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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