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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유통·이커머스2026 – 진행 중

BGF리테일(CU)

AI 수요예측 기반 즉석 치킨 조리량 추천

CU의 AI 조리량 예측으로 한 점포가 월드컵 경기 날 치킨을 평소의 4배 팔고 폐기율은 1% 미만에 그쳤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편의점은 즉석 치킨을 점포에서 직접 조리한다. 축구 경기 같은 이벤트가 있는 날에는 수요가 급증해, 점주가 감으로 수량을 정하면 품절과 폐기가 함께 생기기 쉽다.

접근 방식

CU의 머신러닝 수요예측 시스템은 전국 약 7,000개 점포의 적정 조리량을 산출한다. 점포별 최근 1년 판매 데이터를 학습하고, 최근 4주 평균 판매량과 계절 지수, 상권과 고객층 변화를 반영해 시간대별·품목별 권장 수량을 담은 보고서를 점포에 제공한다.

주요 수치

4x2026년 6월 월드컵 예선 경기 날 서울 강남 한 점포의 평소 대비 치킨 판매량회사 발표[1]
<1%같은 날 해당 점포의 치킨 폐기율회사 발표[1]
~7,000AI 조리량 추천을 받는 점포 수회사 발표[1]

시사점

공개된 성과는 한 점포의 하루 실적이며, 전체 점포의 폐기율이나 매출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점주가 감으로 판단하던 이벤트 날 수요를 시스템이 점포별로 예측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치킨 4배 준비하세요"…AI로 월드컵 특수 누린 CU
    한국경제2026년 6월 18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한국경제2026년 6월 18일

한국경제는 2026년 6월 12일 월드컵 예선 경기 날 서울 강남의 한 CU 점포가 점포별 AI 보고서에 따라 평소의 4배가량 치킨을 팔았고 폐기율은 1% 미만이었다고 전한다. 예측 방식과 약 7,000개 점포 적용을 소개했다. CU 관계자는 점포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지만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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