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스카운트
깃허브 코파일럿, 상품 분류 재정비, 판매 전 상담 챗봇
씨디스카운트, AI로 상품 파일 2,300만 건 재분류하고 기술 인력 약 500명에게 코파일럿 제공
문제
프랑스 마켓플레이스 씨디스카운트는 상품이 7,000만 개이고 잘못된 카테고리에 놓인 상품 정보가 많았다. 개발자도 반복 코드에 시간을 썼다.
접근 방식
기술 자회사 Peaksys가 기술 인력 약 500명에게 깃허브 코파일럿을 제공했다. 자체 모델과 Azure OpenAI Service LLM을 결합해 상품 정보를 재분류했고, 파트너 iAdvize를 통해 판매 전 상담 챗봇도 붙였다.
주요 수치
23 million of 66 million10개월 뒤 재분류된 상품 파일 수(전체 6,600만 건 중)
half a working day a week코파일럿을 쓴 개발자 1인당 평균 절감 시간
70%판매 전 상담 챗봇의 고객 만족도
시사점
10개월 만에 파일 6,600만 건 중 2,300만 건을 재분류했고, 재분류된 파일의 전환율은 30%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개발자는 주당 약 반나절을 아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4년 7월 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씨디스카운트의 코딩 지원, 상품 재분류, 챗봇 세 가지 AI 활용을 소개한다. 절감 시간, 재분류 건수, 만족도를 제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