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KT와 구축한 R&D 데이터 기반 연구 AI 어시스턴트 'LEMON'
아모레퍼시픽과 KT가 70년 치 R&D 기록을 바탕으로 AI 어시스턴트를 출시했고, KT는 여러 시스템에 걸친 검색이 5분 안팎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문제
70년 넘는 뷰티 연구에서 나온 수백만 건의 기록이 여러 시스템에 나뉘어 있었다. 원료, 처방, 실험 데이터를 찾는 데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리기도 했다.
접근 방식
KT는 아모레퍼시픽 R&I센터에서 '데이터 하이웨이' 사업으로 기록을 통합·재설계해 AI가 쓸 수 있는 데이터로 바꿨다. 'LEMON(Lab Efficiency Mode ON)'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원이 자연어로 원료, 처방, 실험 결과, 보고서를 검색·분석하고 여러 출처에서 모은 답을 받게 한다. 플랫폼은 2026년 7월 28일 공개됐다. 두 회사는 데이터를 늘리고 AI 서비스와 에이전트를 더할 계획이다.
주요 수치
~5 minutesKT가 밝힌, 기존에 여러 시스템에서 며칠~몇 주 걸리던 작업의 현재 소요 시간
시사점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연구 기록을 통합한 뒤 어시스턴트를 도입했다. KT는 출시 당시 검색 시간이 줄었다고 밝혔으며, 독립적인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he Korea Times2026년 7월 28일
코리아타임스는 KT와 아모레퍼시픽이 70년 치 R&D 기록을 AI용 데이터로 바꿔 만든 연구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LEMON 어시스턴트를 소개하고, 여러 시스템에 걸친 작업이 며칠~몇 주에서 5분 안팎으로 줄었다는 KT의 주장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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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