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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헬스케어·바이오2024 – 진행 중

샤페론

저분자 신약 발굴을 위한 자체 AI 플랫폼 AIDEN

샤페론, AIDEN 플랫폼이 약효와 독성을 최대 98% 정확도로 예측한다고 밝혔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저분자 신약 후보를 찾으려면 보통 약효와 독성을 가리는 긴 시험을 거쳐야 한다.

접근 방식

샤페론은 저분자 화합물의 약효와 독성을 예측하는 AIDEN을 자체 개발했다. 회사는 이 플랫폼으로 6개월 안에 경쟁 물질보다 효능이 100배 넘게 높은 화합물을 찾았다고 밝혔다. 플랫폼이 개발을 도운 약물은 아직 임상시험 중이었다.

주요 수치

up to 98%AIDEN의 예측 정확도, 회사 발표회사 발표[1]
100x+AIDEN이 약 6개월 만에 찾은 화합물의 경쟁 물질 대비 효능, 회사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정확도와 효능 수치는 회사 대표가 인터뷰에서 밝힌 것이다. 승인에 이른 화합물은 없었다.

분류

경영 기능
IT·R&D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Hankyung BUSINESS2024년 10월 25일

샤페론을 다룬 인터뷰 기사. 자체 AIDEN 플랫폼의 예측 정확도가 최대 98%에 이르렀고, 6개월 안에 경쟁 물질보다 효능이 100배 넘는 화합물을 찾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회사의 신약 후보는 아직 임상시험 중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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