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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공공2020

칠레 신분등록청(Servicio de Registro Civil e Identificación)

Clave Única 원격 활성화를 위한 얼굴 인증

사칭 사례가 보도되자 칠레 신분등록청이 출시 당일 얼굴 인증 앱을 철회했다

실패·중단언론 취재

문제

신분등록청은 코로나19 방역 조치 기간에 사람들이 사무소를 찾지 않고도 정부 서비스 인증 수단인 Clave Única를 활성화하게 하려 했다. 이 모바일 앱은 대면 신원 확인을 얼굴 인증으로 대체했다.

접근 방식

이 기관은 2020년 3월 29일 Idemia가 개발한 Registro e Identidad 앱을 출시했다. 라 테르세라는 한 이용자가 온라인에 올라온 사진과 타인의 신분증 번호로 그 사람 명의의 활성화 코드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신분등록청은 출시 직후 오류와 중단을 인정하며 앱을 철회했다. 기관은 이번 철거가 일시적이라고 설명하며 개발사가 보안을 강화해 운영을 복구하려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원격 활성화 절차는 기관이 철회하기 전에 보도된 사칭을 걸러내지 못했다. 사무소 신원 확인을 대체하면서 정부 서비스 접근이 얼굴 인증 절차의 약점에 노출됐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근거
언론 취재

출처

  1. Pandemia y tecnología: los riesgos del reconocimiento facial y el manejo de datos
    Universidad de Chile2020년 3월 31일연구·보고서

출처 요약

[1]Meganoticias2020년 3월 29일

보도는 앱의 출시와 같은 날의 철회를 기록했다. 오류와 중단 때문에 일시 철거가 필요했으며 Idemia가 해결책과 보안 강화를 작업 중이라는 신분등록청의 설명을 옮겼다.

[2]La Tercera2020년 3월 30일

기사는 원격 인증이라는 목표를 설명하고, 한 이용자가 인터넷 사진과 신분증 번호로 타인의 활성화 코드를 받아낸 시연을 보도했다. 철회, 기관의 대응, 투명성 위원회가 제기한 우려도 다뤘다.

[3]Universidad de Chile2020년 3월 31일

대학의 보도는 같은 날 이뤄진 사칭 시연과 철회를 설명했다. 인터뷰에 응한 학자들은 이 앱이 대면 신원 확인을 대체했다고 설명하고 인증 방식의 투명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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