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FEMSA
AI 제품 추천과 개인화된 Juntos+ 캠페인
코카콜라 FEMSA의 생성형 AI 캠페인 클릭률 11% 달성, 앰플리튜드 설명
문제
소매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캠페인은 매장별 구매 패턴을 반영하지 못했다. 매주 맞춤 메시지를 준비하는 것도 운영상 부담이었다.
접근 방식
머신러닝 엔진이 소매점마다 아직 사지 않은 제품을 추천했다. 생성형 AI는 추천 내용을 앱 내 개인화 메시지로 바꾸었고, 앰플리튜드는 캠페인 반응을 구매 활동과 연결했다. 2024년 12월 시작한 시범 운영은 멕시코 전역으로 확대됐다.
주요 수치
11%생성형 AI 캠페인 클릭률. 앰플리튜드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쓰지 않은 비슷한 캠페인보다 약 8%포인트 높았다
690,000소매점 2,500곳 시범 운영 이후 멕시코에서 도달한 소매점 수, 앰플리튜드 집계
시사점
앰플리튜드는 생성형 AI를 쓰지 않은 비슷한 캠페인보다 반응이 높았다고 밝혔다. 이 비교만으로는 추천과 메시지 생성 가운데 어느 쪽이 얼마나 기여했는지 알 수 없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mplitude2026년
앰플리튜드는 매주 이뤄지는 추천과 소매점별 메시지 생성을 소개했다. 캠페인 클릭률과 멕시코 시범 운영에서 소매점 69만 곳으로 확대된 사실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