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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화학·소재2020 – 진행 중

코델코

추키카마타 광산의 머신러닝 광석 처리 최적화

코델코는 100년 된 추키카마타 광산에서 머신러닝으로 구리를 연간 약 8천 톤 더 생산한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칠레 국영 구리 기업 코델코는 오래된 광산의 품위가 떨어져 같은 양의 구리를 얻으려면 더 많은 암석을 캐고 처리해야 했다. 물 사용 제한과 노사 분쟁도 생산을 줄였고, 신규 광산 개발은 더 비싸고 어려워졌다.

접근 방식

코델코는 2020년 디지털 데이터센터를 세워 채굴된 광석에 관한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실시간 분석하고, 광석 배합 같은 처리 공정을 최적화했다. 추키카마타에서는 채굴부터 선광까지의 흐름을 최적화하고 분쇄·부유선별 공정에 고급 공정제어를 도입했다. 라도미로 토미치 사업장의 예측 정비는 추키카마타와 엘테니엔테로 확대할 계획이었다.

주요 수치

~8,000 t플랫폼으로 늘어난 추키카마타의 연간 구리 생산량회사 발표[1]
US$80M코델코가 플랫폼 덕분이라고 밝힌 추키카마타의 연간 이익회사 발표[1]
+2%채굴~선광 최적화로 늘어난 연간 정광 구리회사 발표[2]
US$7M/yr라도미로 토미치 예측 정비의 연간 효과회사 발표[2]

시사점

코델코는 품위가 떨어지는 광산에서 이미 캐고 있던 광석의 금속 회수량을 늘렸다. 회사가 발표한 성과는 생산량, 이익, 정광 구리 2% 증가 등 서로 다른 지표로 측정됐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Codelco Turns to AI to Squeeze Out More Copper From Aging Mines
    Bloomberg (via Data Center Knowledge)2022년 8월 15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Bloomberg (via Data Center Knowledge)2022년 8월 1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코델코는 2020년 머신러닝 기반 디지털 데이터센터를 세워 광석 데이터를 분석하고 배합 등 처리 공정을 최적화했다. 코델코는 이 플랫폼으로 추키카마타에서 연간 구리 약 8천 톤, 이익 약 8천만 달러가 늘었고 다른 사업장에도 AI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광석 품위 하락과 분기 생산량 9.3% 감소를 겪었다.

[2]Guía Minera de Chile2022년

칠레 광업 전문지로 코델코의 2021년 AI·자동화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추키카마타의 채굴~선광 흐름 최적화로 정광 구리 생산이 연 2% 늘었고, 분쇄·부유선별 공정에 고급 공정제어를 도입했다고 전한다. 라도미로 토미치에서 연간 약 700만 달러 효과를 내는 예측 정비를 다른 사업장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적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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