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델코
추키카마타 광산의 머신러닝 광석 처리 최적화
코델코는 100년 된 추키카마타 광산에서 머신러닝으로 구리를 연간 약 8천 톤 더 생산한다고 밝혔다
문제
칠레 국영 구리 기업 코델코는 오래된 광산의 품위가 떨어져 같은 양의 구리를 얻으려면 더 많은 암석을 캐고 처리해야 했다. 물 사용 제한과 노사 분쟁도 생산을 줄였고, 신규 광산 개발은 더 비싸고 어려워졌다.
접근 방식
코델코는 2020년 디지털 데이터센터를 세워 채굴된 광석에 관한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실시간 분석하고, 광석 배합 같은 처리 공정을 최적화했다. 추키카마타에서는 채굴부터 선광까지의 흐름을 최적화하고 분쇄·부유선별 공정에 고급 공정제어를 도입했다. 라도미로 토미치 사업장의 예측 정비는 추키카마타와 엘테니엔테로 확대할 계획이었다.
주요 수치
시사점
코델코는 품위가 떨어지는 광산에서 이미 캐고 있던 광석의 금속 회수량을 늘렸다. 회사가 발표한 성과는 생산량, 이익, 정광 구리 2% 증가 등 서로 다른 지표로 측정됐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블룸버그에 따르면 코델코는 2020년 머신러닝 기반 디지털 데이터센터를 세워 광석 데이터를 분석하고 배합 등 처리 공정을 최적화했다. 코델코는 이 플랫폼으로 추키카마타에서 연간 구리 약 8천 톤, 이익 약 8천만 달러가 늘었고 다른 사업장에도 AI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광석 품위 하락과 분기 생산량 9.3% 감소를 겪었다.
칠레 광업 전문지로 코델코의 2021년 AI·자동화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추키카마타의 채굴~선광 흐름 최적화로 정광 구리 생산이 연 2% 늘었고, 분쇄·부유선별 공정에 고급 공정제어를 도입했다고 전한다. 라도미로 토미치에서 연간 약 700만 달러 효과를 내는 예측 정비를 다른 사업장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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