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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유통·이커머스2019 – 진행 중

콜라위트 그룹

로보비전과 만든 계산대 낱개 과일·채소 딥러닝 인식

콜라위트의 카메라 모델이 초기 시험의 97%에서 태블릿에 맞는 과일이나 채소를 띄웠다

진행 중언론 취재

문제

콜라위트 계산원은 낱개 과일과 채소의 상품 코드를 손으로 입력해야 했고, 이것이 계산을 늦췄다.

접근 방식

콜라위트는 2019년 8월 코르트레이크 매장에서 3개월 시험을 시작했다. 벨기에 슈퍼마켓 가운데 처음이었다. 저울 위 카메라가 농산물을 찍으면 로보비전과 개발한 AI 모델이 이름을 알려 준다. 고객은 태블릿에서 선택을 확인한다. 모델은 콜라위트가 취급하는 과일과 채소 120종을 다룬다. 고객이 농산물 무게를 재는 동안 계산원은 다른 상품을 스캔할 수 있다.

주요 수치

97%초기 시험에서 태블릿에 맞는 상품이 나타난 비중언론 취재[1]
120모델이 인식하는 과일과 채소 종류언론 취재[1]

시사점

콜라위트는 첫 시험의 적중률이 높았는데도 태블릿에서 사람이 확인하는 단계를 남겼다. 2025년에 보도된 콜라위트의 이후 저울 시험은 이 구상이 계속 시험되고 있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언론 취재

출처

  1. Colruyt tests automatic recognition with AI
    HortiDaily2019년 8월 14일언론 기사
  2. Colruyt to install smart cameras at all checkouts
    RetailDetail2025년 8월 1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HortiDaily2019년 8월 14일

기사는 콜라위트가 코르트레이크에서 로보비전과 한 AI 농산물 인식 3개월 시험을 설명했다. 초기 시험의 97%에서 태블릿에 맞는 상품이 떴고 모델이 120종을 안다고 보도했다. 시험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2]RetailDetail2025년 8월 1일

기사는 콜라위트가 카메라 도입과 함께 낱개 과일과 채소를 식별하는 스마트 계산대 저울을 시험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 시험의 결과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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