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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헬스케어·바이오2020 – 진행 중

코어플러스

전립선 및 유방 병리를 위한 갈렌 AI 지원

코어플러스 병리의사들이 AI의 도움으로 환자 150명 넘게 진단을 바로잡았다고 아이벡스가 밝혔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진단 업무량이 늘면서 병리의사의 부담이 커졌다. 생검을 사람이 직접 검토하면 암을 놓칠 수 있었다.

접근 방식

코어플러스는 2020년 일상적인 품질 관리를 위해 아이벡스의 전립선 AI를 도입했다. 이후 유방 병리 지원을 추가하고 갈렌을 1차 진단으로 넓혔다. 병리의사들은 갈렌의 분석 결과로 암이 의심되는 사례를 검토하고 보고서 작성에 활용했다.

주요 수치

over 150아이벡스 설명에 따른 AI 도움으로 병리의사가 진단을 바로잡은 환자 수공급사 사례[1]
over 10,000아이벡스 설명에 따른 갈렌으로 진단한 사례 수공급사 사례[1]
more than 125,000아이벡스 설명에 따른 도입한 기술로 분석한 병리 슬라이드 수공급사 사례[1]

시사점

코어플러스는 AI를 2차 확인에서 1차 진단 업무로 넓혔다. 공급업체는 결과 도출 시간이 얼마나 개선됐는지는 수치로 밝히지 않았다.

분류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First U.S. lab implements AI-based solution for cancer detection in pathology
    Ibex Medical Analytics2020년 9월 1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Ibex Medical Analytics via PR Newswire2023년 10월 10일

아이벡스는 사례와 슬라이드 규모, 그리고 150명 넘는 환자에게 영향을 준 정정 사례를 밝혔다. 코어플러스는 갈렌을 1차 진단까지 넓힌 상태였다.

[2]Ibex Medical Analytics2020년 9월 1일

아이벡스는 푸에르토리코 코어플러스에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일상 진료에서 전립선 사례 전체가 AI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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