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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공공2018 – 진행 중

국방위협감소국

RATE 웨어러블 감염 조기 경보

DTRA가 AI 연동 웨어러블을 보급했고 증상 발현 최대 48시간 전에 감염을 경고한다고 주장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인원이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감염을 퍼뜨릴 수 있었다. DTRA는 의료 검사를 유도할 더 이른 신호를 찾았다.

접근 방식

DTRA와 국방혁신단(Defense Innovation Unit)이 필립스의 지원을 받아 RATE를 개발했다. 상용 웨어러블이 생체 측정값을 클라우드 기반 AI·머신러닝 모델에 보내면 모델이 매시간 위험 점수를 산출했다. 개발은 2018년 3월에 시작됐고, 2020년 6월부터 인원에게 기기가 지급됐다.

주요 수치

up to 48 hoursDTRA 관계자가 주장한 증상 발현 전 사전 경고 시간, 코로나19 도입 시 정확도를 공개한 수치는 아님회사 발표[1]

시사점

RATE 경보를 받은 인원은 진단 검사를 받으러 갔다. DTRA는 참여 인원의 감염이 줄었다고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I Aids DOD in Early Detection of COVID-19
    DOD News2020년 9월 22일정부 자료

출처 요약

[1]DOD News2020년 9월 22일

국방부 관계자들은 웨어러블 모니터링과 RATE 기기의 첫 보급을 설명했다. DTRA 관계자는 증상 발현 최대 48시간 전에 경고한다고 주장했고, 코로나19 알고리즘의 추가 개선은 계속 진행 중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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