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재정총국(DGFiP)
사람이 검토할 탈세 의심 건을 찾는 CFVR
2024년 개인 세무조사의 약 45%가 DGFiP의 CFVR 탐지를 근거로 이뤄졌다
문제
세무 공무원은 조사 대상을 고르기 전에 세무 데이터에서 이상 징후와 탈세 가능성을 찾아내야 했다.
접근 방식
DGFiP는 2014년부터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하는 CFVR을 개발했다. 공무원이 표시된 파일을 살펴 조사가 필요한지 판단했다. 재정경제부는 CFVR을 실제 운영 중인 AI 프로그램으로 소개했다.
주요 수치
nearly 45%2024년 CFVR 탐지를 근거로 한 개인 세무조사 비중(재정경제부 발표)
nearly half2024년 CFVR 탐지를 근거로 한 법인 세무조사 비중(재정경제부 발표)
시사점
CFVR은 조사 대상 선정을 도왔고, 조사 여부는 공무원이 결정했다. 세무조사 비중만으로는 시스템의 정확도나 추가로 거둔 세금을 확인할 수 없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French Ministry of the Economy and Finance2026년
재정경제부는 CFVR이 세금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공무원이 이를 검토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2024년 법인 세무조사의 절반 가까이와 개인 세무조사의 약 45%가 이 탐지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