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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물류·운송2019 – 진행 중

DHL 서플라이 체인

트레일러 하역용 스트레치 로봇

DHL은 스트레치 로봇을 도입했고, 시험한 환경에서 수작업보다 하역이 빨랐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트레일러에서 상자를 내리는 일은 체력 부담이 컸다. DHL은 인력난과 안전 문제도 겪고 있었다.

접근 방식

DHL 서플라이 체인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4년간 협력한 끝에 2023년 첫 상용 스트레치를 도입했다. 로봇은 컴퓨터 비전으로 상자를 식별해 유연한 컨베이어로 옮겼다. 혼합 적재물도 다룰 수 있었고 떨어진 상자를 다시 집어 올렸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트레일러 하역은 창고관리시스템과 연동할 필요가 없는 범위가 분명한 작업이었다. DHL은 속도 우위가 얼마나 큰지, 제품에 따라 어떻게 달랐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물류·공급망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Robotics 24/72023년 2월 1일

Robotics 24/7은 DHL의 첫 상용 스트레치 도입을 보도하고 DHL 임원에게 구축 과정을 인터뷰했다. 시험한 모든 환경에서 하역이 수작업 속도를 넘어섰다는 주장은 DHL의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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