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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금융·보험2025 – 진행 중

디로컬

가맹점 웹사이트 컴플라이언스 심사용 AI 에이전트

디로컬, 통제된 평가에서 가맹점 웹사이트 심사의 최대 75%를 사람 개입 없이 끝냈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국경 간 결제 회사인 디로컬은 금지 상품과 서비스가 있는지 매달 수천 개의 가맹점 웹사이트를 심사해야 했다. 정책은 15개가 넘는 범주와 100개가 넘는 하위 범주를 다루며, 가맹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취급 품목을 바꾼다. 2023년에 도입한 생성형 AI 도구로도 상당수는 여전히 수작업 심사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디로컬은 AWS 팀과 함께 Amazon Quick Automate로 이 업무 흐름을 만들었다. UI 에이전트가 여러 언어로 된 가맹점 상품 페이지를 돌아다니며 품목이 금지 범주에 해당하는지 확인한다. 웹사이트 하나가 한 건이며, 병렬 배치로 처리해 승인, 거절, 웹사이트 접속 불가 중 하나로 분류하고 근거를 붙인다. 거절된 건은 증거와 화면 캡처를 달아 사람의 심사로 넘긴다.

주요 수치

최대 75%AWS 발표 기준 통제된 평가에서 사람 개입 없이 끝낸 가맹점 웹사이트 심사 비율공급사 사례[1]

시사점

디로컬은 거절 건과 고위험 건은 사람이 맡고 일상적인 건은 에이전트가 처리하게 했다. 회사는 자동 처리 범위를 대부분의 컴플라이언스 건으로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How dLocal automated compliance reviews using Amazon Quick Automate
    AWS Machine Learning Blog2025년 12월 23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AWS Machine Learning Blog2025년 12월 23일

AWS 직원과 디로컬 아키텍트가 함께 쓴 글은 금지 상품이 있는지 가맹점 웹사이트를 심사하는 Amazon Quick Automate의 UI 에이전트를 소개했다. 통제된 평가에서 심사의 최대 75%가 사람 개입 없이 끝났다고 밝혔다. 거절된 건은 사람이 심사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3일 · 수정일 2026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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