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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공공2025 – 진행 중

운전자·차량표준청(DVSA)

MOT 점검 우선순위를 정하는 머신러닝 위험 등급

DVSA 조사관 약 150명이 머신러닝 위험 등급으로 MOT 정비소 방문 순서를 매일 정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DVSA는 그동안 마지막 방문 이후 지난 시간을 기준으로 정비소 방문 순서를 정했다. 점검이 필요한 검사원과 정비소에 점검 인력을 집중할 방법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카이노스(Kainos)가 초기 도구를 개발한 뒤 개발 권한을 DVSA에 넘겼다. 로컬 아웃라이어 팩터(local outlier factor) 모델이 MOT 검사 데이터로 위험 등급을 만들고, 이를 매달 갱신했다. 조사관들은 방문 대상을 고를 때 이 등급을 다른 정보와 함께 참고했다.

주요 수치

approx. 150이 도구를 매일 쓰는 DVSA 조사관 수. 측정된 효과가 아니라 이용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다회사 발표[1]

시사점

모델은 점검 대상을 고르는 데 쓰였다. 징계 결정에는 이후 조사에서 확보한 증거가 필요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DVSA: MOT Risk Rating
    GOV.UK / Driver and Vehicle Standards Agency2025년 2월 10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GOV.UK / Driver and Vehicle Standards Agency2025년 2월 10일

DVSA는 MOT 점검 방문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사관 약 150명이 매일 쓴다고 밝혔다. 사람이 검토한다고 설명했지만 점검 효과가 얼마나 나아졌는지는 수치로 밝히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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