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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공공2021 – 진행 중

영국 노동연금부(DWP)

양육비 관리국 반송 우편물 주소 추출

DWP는 매달 약 5,000통 들어오는 반송 우편물의 주소 추출을 자동화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양육비 관리국에는 배달되지 못한 우편물이 매달 약 5,000통 돌아왔다. 직원들은 그동안 우편물을 직접 열어 주소를 하나하나 조사했다.

접근 방식

DWP와 액센추어가 2021년 추출 시스템을 개발했다. 컴퓨터 비전이 스캔한 우편물에서 주소와 참조번호 영역을 찾고, 광학문자인식(OCR)이 이를 텍스트로 바꿨다. 서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돌아갔고, 추출에 실패한 건은 직원에게 넘겼다.

주요 수치

Around 5,000양육비 관리국이 매달 받는 반송 우편물 수. AI 도입 효과를 측정한 수치는 아니다회사 발표[1]

시사점

시스템이 추출한 정보는 양육비 관리국에 전달됐다. DWP는 추출 정확도나 절감된 시간을 측정해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DWP: CMG Return Letters processing
    GOV.UK2025년 12월 22일정부 자료

출처 요약

[1]GOV.UK2025년 12월 22일

DWP는 반송 우편물 처리에 컴퓨터 비전과 OCR을 실제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매달 반송되는 우편물이 약 5,000통이라고 밝혔고, 추출에 실패하면 사람이 검토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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