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오스
가와사키 부타디엔 추출 설비의 AI 상시 제어
에네오스, 가와사키 부타디엔 설비에서 AI 상시 제어 시작... 운전 요인 13개 감시, 밸브 9개 조정
문제
복잡한 추출 설비를 운전하려면 숙련 운전원이 필요했다. 원료 처리량이 바뀌면 운전 조건이 흐트러질 수 있었다.
접근 방식
에네오스와 프리퍼드 네트웍스는 자율 제어 시스템을 공동 개발했다. 2021년 시험과 추가 검증을 거쳐 2023년 1월 상시 운전에 들어갔다. 시스템은 운전 요인을 감시하면서 밸브를 함께 조정했다.
주요 수치
13에네오스에 따르면 상시 감시하는 주요 운전 요인 수
9에네오스에 따르면 AI 시스템이 동시에 조작하는 밸브 수
시사점
상시 도입은 반복된 플랜트 시험 뒤에 이뤄졌다. 에네오스는 수작업 운전보다 경제성과 효율이 높다고 주장했으나 개선 비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ENEOS and Preferred Networks2023년 7월 31일
양사는 2023년 1월부터 상시 운전 중이라고 밝혔다. 운전 요인 13개를 감시하고 밸브 9개를 제어하며, 효율이 수작업 운전을 웃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