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영국항공·여행2022 – 진행 중

퍼스트그룹

프로스펙티브 플로우OS를 이용한 버스 시간표와 차량 배차 자동화

퍼스트 버스의 배차 담당자들이 AI 배차 플랫폼으로 전체 시간표를 며칠이 아니라 몇 분 만에 만들게 됐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버스 시간표와 차량 배차표를 만들거나 바꾸는 데 보통 며칠이 걸렸다. 계획 담당자에게는 이동 시간의 편차와 운행 시간을 늘리거나 줄일 지점을 볼 수단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퍼스트 버스는 글래스고, 브리스톨, 맨체스터, 잉글랜드 서부, 에식스, 웨스트요크셔 등 영국의 큰 운영 법인 전반에 프로스펙티브의 플로우OS 플랫폼을 도입했다. 두 회사는 2019년부터 협력했고, 웨스트요크셔 시범 사업에서 정시성과 신뢰성이 개선됐다. 플로우OS는 3년치 실시간 차량 데이터를 활용하며, 수십 명의 계획 담당자와 배차 담당자가 약 4,000대 차량에 쓴다.

주요 수치

Minutes instead of days퍼스트 버스에 따르면 한 노선의 전체 시간표와 차량 배차표를 만들거나 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회사 발표[1]

시사점

회사는 계획 업무가 빨라졌고 시범 사업에서 정시성이 개선됐다고 밝혔으나 비율은 내놓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First Bus2022년 11월 17일

퍼스트 버스는 2019년에 시작한 시범 사업에 이어 플로우OS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보도자료는 배차 변경이 며칠이 아니라 몇 분 만에 끝나고 시스템이 3년치 차량 데이터를 쓴다고 밝혔다. 정시성 개선 비율은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