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시 푸톈구 정부
딥시크 기반 행정 'AI 직원'
선전 푸톈구, 딥시크 기반 AI 직원 70개를 행정에 투입해 문서 검토 시간 90% 단축을 보고했다
문제
선전시 푸톈구는 공문서 작성과 검토, 민원 분류, 행정처분·노동중재 서류 작성, 투자 유치 대상 기업 선별 같은 반복 행정 업무가 많았다.
접근 방식
선전시가 모든 시 기관에 딥시크-R1 모델을 개방한 직후인 2025년 2월, 푸톈구는 이를 기반으로 한 'AI 직원' 70개를 1차로 도입했다. 11개 업무 분야, 240개 행정 시나리오를 다룬다. 시스템마다 '보호자'로 불리는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게 했다. 구는 이런 시스템의 윤리, 적용 범위, 안전에 관한 규정도 마련했으며, AI는 보조 도구로서 스스로 결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처음부터 AI 시스템마다 책임 공무원을 붙인 덕분에 구는 여러 개의 좁은 용도 보조 도구를 빠르게 배치할 수 있었다. 보고된 성과는 모두 도입 당시 구가 밝힌 수치이며, 독립적인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고객서비스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조직·일하는 방식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식스스톤은 선전시가 모든 부서에 딥시크를 개방한 뒤 푸톈구가 240개 행정 절차에 딥시크 기반 보조 시스템 70개를 투입했다고 전했다. 검토 시간 90% 감소, 민원 분류 정확도 70%에서 95%로 상승, 맞춤형 문서 작성 5일에서 몇 분으로 단축 등 구의 수치를 소개했다. 구 관계자는 시스템마다 책임을 지는 담당자가 있다고 설명했다.
차이나데일리는 11개 업무 유형, 240개 시나리오를 맡은 푸톈구의 딥시크 기반 디지털 직원 70개를 소개했다. 구 정부를 인용해 문서 서식 교정 정확도 95% 초과, 검토 시간 90% 감소를 전했다. 구 데이터관리국 부국장은 AI가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없고 편향된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휴먼 리소시스 온라인은 푸톈구가 딥시크 R1 기반 보조 시스템 70개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문서 교정과 민원 분류 성과, 투자 유치 기업 선별 보조 도구의 효율 30% 향상 등 구가 밝힌 수치를 소개했다. 푸톈구는 정부 보조용 지능형 로봇에 관한 중국 최초의 관리 규정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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