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콘텐츠를 분류하고 추천을 구동하는 자체 AI 엔진 어드바이저
퓨처는 기사와 상품을 추천하는 자체 AI 엔진을 만든 뒤 사이트 내 클릭률이 3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문제
퓨처는 50개 넘는 매체를 운영하며, 페이지 전체를 분석하는 방식보다 콘텐츠를 더 세밀하게 읽는 사이트 내 추천과 광고 타기팅을 원했다. 2025년 3월까지 반기 디지털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접근 방식
퓨처는 자사 오디언스 데이터 플랫폼 아퍼처(Aperture) 위에 어드바이저를 직접 만들었다. 머신러닝과 오픈AI 언어 모델로 기사 속 개별 문단, 이미지, 가격대를 실시간으로 읽는다. 어드바이저는 기사, 상품, 할인을 제안하는 주요 사이트 내 위젯 4종을 구동하고, 사이트 검색을 대체했으며, 톰스 가이드의 해머봇(Hammerbot) 같은 챗봇도 뒷받침했다. 퓨처는 광고주 대상 타기팅 상품으로도 내놓기 시작했고, 광고주 10곳이 시험해 보았다.
주요 수치
three-fold사이트 내 클릭률 증가, 퓨처 상업 제품 책임자 발언 기준
ten타기팅용으로 어드바이저를 시험한 광고주 수, 퓨처 상업 제품 책임자 발언 기준
시사점
퓨처는 먼저 자사 사이트의 참여도를 높이는 데 엔진을 쓴 뒤, 같은 콘텐츠 신호를 광고주에게 제공했다. 세션당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Digiday2025년 7월 2일
디지데이는 퓨처의 어드바이저 엔진과 이 엔진이 구동하는 위젯 및 챗봇을 소개했다. 퓨처의 상업 제품 책임자는 클릭률이 3배로 늘고 세션당 매출도 올랐다고 밝혔으나 금액은 제시하지 않았다. 광고주 10곳이 타기팅용으로 시험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