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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금융·보험2024 – 진행 중

가란티 BBVA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으로 개편한 가상비서 '우지(Ugi)'

가란티 BBVA가 은행 비서 우지를 LLM 기반으로 바꿔, 요청의 90%를 이해한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2016년에 나온 우지는 규칙 기반이어서 미리 정해 둔 질문에만 답했다. 은행은 대화 맥락을 따라가고 모바일 앱에서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비서를 원했다.

접근 방식

은행은 우지를 LLM 기반 구조로 옮겼고, 이 작업에 약 2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2024년 5월 가란티 BBVA 임원은 튀르키예 매체 에코노미스트(Ekonomist)에 자체 LLM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사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새 비서는 상품 목록, 고객 정보, 거래 데이터와 연결되고 문자와 음성으로 쓸 수 있다. 카드, 결제, 송금 등이 처리 업무에 더해졌다.

주요 수치

6.4 millionBBVA가 밝힌 우지의 월평균 이용 건수(2026년 5월)회사 발표[1]
1.6 millionBBVA가 밝힌 우지 활성 이용자 수회사 발표[1]
90%은행이 밝힌 생성형 AI 도입 후 우지가 이해하는 요청 비율회사 발표[1]

시사점

은행은 약 2년에 걸쳐 우지를 규칙 기반에서 LLM 기반으로 바꾸면서 대화 기능과 은행 업무 처리 기능을 늘렸다. 요청 이해율 90%의 측정 방법은 밝히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Garanti BBVA's smart assistant Ugi turns 10
    BBVA2026년 5월 8일회사 자료
  2. BBVA OpenAI ile anlaşma imzaladı: İki amacımız var
    Ekonomist2024년 5월 22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BBVA2026년 5월 8일

BBVA는 우지를 약 2년에 걸쳐 규칙 기반에서 LLM 기반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출시 10주년 기준 월평균 이용 640만 건, 활성 이용자 160만 명,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 가능한 거래 300개 이상, 요청 이해율 90%를 제시했다.

[2]Ekonomist2024년 5월 22일

가란티 BBVA 임원은 에코노미스트에 자체 LLM 모델을 개발해 우지를 더 똑똑하고 개인화된 서비스로 만들었으며, 사내 사용자 대상 시범 운영 단계라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용 LLM 코파일럿도 언급했지만 가란티 BBVA 자체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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