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란티 BBVA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으로 개편한 가상비서 '우지(Ugi)'
가란티 BBVA가 은행 비서 우지를 LLM 기반으로 바꿔, 요청의 90%를 이해한다고 밝혔다
문제
2016년에 나온 우지는 규칙 기반이어서 미리 정해 둔 질문에만 답했다. 은행은 대화 맥락을 따라가고 모바일 앱에서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비서를 원했다.
접근 방식
은행은 우지를 LLM 기반 구조로 옮겼고, 이 작업에 약 2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2024년 5월 가란티 BBVA 임원은 튀르키예 매체 에코노미스트(Ekonomist)에 자체 LLM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사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새 비서는 상품 목록, 고객 정보, 거래 데이터와 연결되고 문자와 음성으로 쓸 수 있다. 카드, 결제, 송금 등이 처리 업무에 더해졌다.
주요 수치
시사점
은행은 약 2년에 걸쳐 우지를 규칙 기반에서 LLM 기반으로 바꾸면서 대화 기능과 은행 업무 처리 기능을 늘렸다. 요청 이해율 90%의 측정 방법은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BBVA는 우지를 약 2년에 걸쳐 규칙 기반에서 LLM 기반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출시 10주년 기준 월평균 이용 640만 건, 활성 이용자 160만 명,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 가능한 거래 300개 이상, 요청 이해율 90%를 제시했다.
가란티 BBVA 임원은 에코노미스트에 자체 LLM 모델을 개발해 우지를 더 똑똑하고 개인화된 서비스로 만들었으며, 사내 사용자 대상 시범 운영 단계라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용 LLM 코파일럿도 언급했지만 가란티 BBVA 자체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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