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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IT·통신2017 – 진행 중

알파벳(구글)

데이터센터 냉각의 신경망 자율 제어

구글, AI가 설비를 직접 제어한 뒤 냉각 에너지 평균 약 30% 절감 보고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구글은 이미 최적화된 데이터센터의 냉각 에너지를 더 줄이려 했다. 이전 AI 시스템은 운영자가 검토하고 실행해야 하는 조치를 제안했다.

접근 방식

딥마인드와 구글은 여러 데이터센터의 냉각을 신경망이 직접 제어하게 했다. 시스템은 5분마다 센서 값을 평가하고 안전 제약 안에서 조치를 골랐다. 현장 제어 장치가 실행 전에 각 조치를 확인했고 운영자는 감독을 이어갔다.

주요 수치

around 30%딥마인드가 밝힌 자율 제어의 평균 냉각 에너지 절감률회사 발표[1]

시사점

직접 제어에서도 현장 점검과 운영자 감독은 유지됐다. 절감은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 사용이 아니라 과거 실적 대비 냉각 효율에 해당한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DeepMind2018년 8월 17일

딥마인드는 구글 여러 데이터센터에서 가동 중인 자율 냉각 제어를 설명했다. 평균 절감률이 약 30%라고 밝히고 2017년부터 시작된 성과 추적을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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