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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IT·통신2025 – 진행 중

그랩

AI 가맹점 어시스턴트와 AI 드라이버 컴패니언

그랩이 2025년 4월 가맹점과 기사용 LLM 도우미를 내놓았고 주간 25만 명 넘는 기사가 경로 안내 기능을 쓴다고 밝혔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그랩은 동남아 8개국에서 호출, 배달, 결제를 운영하며 월 거래 이용자가 4,400만 명이다. 가맹점과 기사는 메뉴 수정, 광고 설정, 수요가 많은 지역 파악 같은 일상 판단에 도움이 필요했고, 지도에는 더 최신의 도로 정보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그랩은 2025년 4월 8일 첫 GrabX 행사에서 오픈AI와 앤트로픽 모델로 만든 AI 가맹점 어시스턴트를 공개했다. 가맹점 앱 안의 챗봇이다. 기사 앱에는 오픈AI와 개발한 AI 드라이버 컴패니언을 넣었다. 수요가 많을 만한 지역을 알려 주는 경로 안내와, 기사가 도로 상황을 음성으로 제보하는 기능이 있으며, 제보는 GPT-4o가 분류해 그랩 지도에 반영한다.

주요 수치

250,000+경로 안내 기능을 매주 쓰는 동남아 기사 수, 그랩 발표회사 발표[1][2]
16,000+ reports/day from 900,000+ drivers시범 도입 이후 접수된 도로 상황 음성 제보 건수(가젯 필리피나스가 전한 그랩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그랩은 가맹점과 기사가 일상 업무에 쓰던 앱에 AI 도우미를 넣었다. 이용 규모는 공개했지만 수입이나 시간 절감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Grab debuts agentic AI solutions
    Gadget Pilipinas2025년 4월 10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Gadget Pilipinas2025년 4월 10일

가젯 필리피나스는 그랩이 GrabX에서 AI 가맹점 어시스턴트와 AI 드라이버 컴패니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랩에 따르면 경로 안내 기능의 주간 이용 기사는 25만 명이 넘고, 90만 명 넘는 기사로부터 하루 1만 6천 건 넘는 음성 제보가 들어왔다. 기능별로 쓰는 오픈AI·앤트로픽 모델도 설명한다.

[2]GadgetMatch2025년 4월 8일

가젯매치도 같은 출시를 보도했다. 가맹점 챗봇과 기사용 두 기능이 하는 일을 설명하고, 경로 안내 주간 이용자 25만 명을 옮겼으며, 오픈AI와의 협력 확대와 앤트로픽과의 새 제휴를 함께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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