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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조2021 – 진행 중

한국타이어

타이어 배합 설계용 Virtual Compound Design

한국타이어, AI 컴파운드 예측으로 타이어 개발 시간을 최대 50% 줄였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타이어 배합을 평가하려면 실제로 만들어 시험해야 했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수십 일이 걸렸다.

접근 방식

한국타이어는 2021년부터 자체 개발한 Virtual Compound Design 도구를 썼다. 연구원이 소재 입력값을 조정하면 물리적 시험 전에 예상 성능을 받아볼 수 있다. 회사는 예측 결과를 컴파운드 개발팀에 넘겨 추가로 다듬게 했다.

주요 수치

up to 50%타이어 개발 시간 단축률, 한국타이어 연구원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AI 예측이 배합 선별을 물리적 시험 앞으로 옮겼다. 시제품은 이후에도 여전히 시험을 거쳤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경영 기능
IT·R&D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I Tire Recipe’ Cuts Development Time by 50%
    Dong-A Ilbo2026년 6월 24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Dong-A Ilbo2026년 6월 24일

동아일보는 연구소를 방문해 VCD를 소개했고, 예측 결과가 10초 남짓 만에 나오는 것을 지켜봤다. 회사 연구원은 개발 시간이 최대 50% 줄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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