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파크로이드
기업 감사 결과와 경영진 요약의 생성형 AI 초안 작성
하파크로이드 감사팀은 생성형 AI 시제품으로 감사 결과 작성 시간을 15분에서 5분으로 줄였다
문제
하파크로이드의 기업 감사 보고에는 수작업 단계가 많았다. 속도가 느렸고 문서의 일관성도 떨어졌다. 회사는 2년가량 전부터 보고서 작성 시간을 줄이려 했다.
접근 방식
하파크로이드는 데이터브릭스 위에 감사인의 글머리표 메모를 서술형 감사 결과와 경영진 요약으로 바꿔 주는 Finding Generation Interface 시제품을 만들었다. Llama 2 70b와 Mixtral을 시험한 뒤 DBRX 모델을 골라 파인튜닝했다. MLflow로 프롬프트와 모델을 평가했고, 검색 기반 챗봇으로 감사인이 문서를 자연어로 조회할 수 있다.
주요 수치
66%글머리표에서 서술형 감사 결과를 만드는 시간 감소(15분에서 5분), 데이터브릭스 기준
77%경영진 요약당 검토 시간 감소(30분에서 7분), 데이터브릭스 기준
시사점
시간 절감은 초안 작성과 검토 단계에서 나왔고, 이 단계는 여전히 감사인이 맡는다. 이 인터페이스는 아직 시제품이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물류·운송
- 경영 기능
- 재무·리스크·법무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Databricks2024년 9월 24일
데이터브릭스는 파인튜닝한 DBRX 모델로 감사 결과와 경영진 요약을 생성하는 하파크로이드의 시제품을 설명했다. 글머리표에서 감사 결과를 쓰는 시간이 15분에서 5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경영진 요약당 검토 시간은 30분에서 7분으로 줄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