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비다
진료 녹취, 문진 기록, ICD 코드 제안을 위한 자체 개발 음성 AI
아피비다의 자체 음성 AI가 5개월간 진료 60만 4,383건을 기록했고, 의사가 제안된 코드에 94% 동의했다
문제
의사들이 진료 시간에 기록을 작성하느라 시간을 썼다. 아피비다는 그 시간을 환자 진료로 돌려주려 했다.
접근 방식
아피비다는 진료를 실시간으로 듣고 문진 기록 초안을 쓰며 CID(ICD) 코드를 제안하는 음성 녹취 시스템을 만들었다. 의사가 모든 내용을 검토하고 확인한 뒤에야 기록이 확정된다. 이 시스템은 전국 원격진료와 세아라주의 모든 대면 응급 시설에서 가동되었고, 2026년 9월까지 다른 주로 확대할 계획이었다.
주요 수치
604,383아피비다 발표 기준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녹취한 진료 건수
94%아피비다 발표 기준 의사가 제안된 CID에 동의한 사례 비율
93%아피비다 발표 기준 감사에서 승인된 문진 기록의 대략적인 비율
56%아피비다 발표 기준 도입 전과 비교한 진료 기록 내 정보량 증가
시사점
모든 수치는 아피비다가 밝힌 것이다. 의사는 모든 기록의 최종 검토자로 남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edicina S/A2026년 7월 14일
기사는 아피비다의 자체 음성 AI를 다뤘다.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녹취한 진료 건수, 제안된 코드에 대한 의사의 동의율, 감사에서 문진 기록이 승인된 비율, 기록된 정보의 증가를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