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
렌터카 인수·반납 때 쓰는 유비 AI 차량 손상 스캐너
허츠 이용자들이 2025년 AI 스캐너의 손상 청구에 이의를 제기한 가운데 회사는 청구 대상 손상이 없는 스캔 차량 비율이 97%를 넘는다고 밝혔다
문제
이용자들은 스캐너가 거의 보이지 않는 흔적을 잡아내 자동으로 청구한다고 말했다. 한 이용자는 휠 긁힘에 440달러(수리비 250달러, 처리 수수료 125달러, 관리 수수료 65달러)를 청구받았다고 전했다.
접근 방식
유비 카메라가 인수와 반납 때 차를 촬영하고 AI가 두 이미지를 비교해 손상 보고서를 만든다. 허츠는 청구 대상 손상이 없는 스캔 차량 비율이 97%를 넘고 찌그러짐 판정 기준은 1인치이며, 이의가 올라온 건은 상담원이 검토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440한 이용자가 휠 긁힘으로 청구받았다고 전한 금액(더 드라이브 보도 인용)
over 97%허츠 설명에 따른 청구 대상 손상이 없는 스캔 차량 비율
시사점
스캔 결과로 자동 청구하면 흔적이 원래 있었음을 입증할 부담이 고객에게 넘어간다. 불만은 사람이 확인해 주느냐에 집중됐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he Autopian2025년 7월 10일
스캐너 청구에 대한 이용자 불만을 모으고 유비 스캔 방식을 설명한다. 허츠는 청구 대상 손상이 없는 스캔 차량 비율이 97%를 넘으며 이의가 제기된 건은 상담원이 검토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