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디포
사이드킥 업무 우선순위 지정과 진열대 재고 보충
홈디포는 사이드킥 재고 보충 앱을 600개 넘는 매장에 설치했다
문제
매장 직원들은 시급한 보충 작업을 파악하고 매장 위쪽에 보관된 재고를 찾아야 했다. 진열대에 상품이 없으면 고객이 원하는 물건을 찾지 못할 수 있었다.
접근 방식
홈디포는 직원용 hdPhone 기기에서 쓰는 사이드킥을 만들었다. 머신러닝이 업무 우선순위를 정했고, 머신 비전이 빈 재고를 찾아내 상품 위치 파악을 도왔다. 앱은 특정 직원에게 작업을 배정했고 관리자가 남은 작업을 볼 수 있게 했다.
주요 수치
more than 6002023년 1월 12일까지 사이드킥이 설치된 매장 수, 홈디포 발표
시사점
사이드킥은 재고 감지를 직원들이 이미 쓰는 기기의 배정 업무와 연결했다. 공개된 매장 수는 도입 규모일 뿐, 인력 절감이나 매출 증가를 수치로 보여주지는 않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he Home Depot2023년 1월 12일
홈디포는 자체 개발한 재고 보충 앱과 머신러닝·비전 기능을 설명했다. 600개 넘는 매장에 설치됐다고 밝혔고, 더 넓은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