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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금융·보험2021 – 진행 중

HSBC

금융범죄 탐지용 동적 위험 평가(Dynamic Risk Assessment)

HSBC는 AI로 금융범죄를 2~4배 더 찾아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HSBC의 거래 점검은 오탐을 많이 내서 조사와 불필요한 고객 전화가 뒤따랐다.

접근 방식

HSBC는 구글과 함께 동적 위험 평가를 개발해 2021년 시범 운영했다. 은행은 이 AI 시스템으로 거래의 금융범죄 여부를 점검했고, 범죄 수법이 바뀔 때마다 시스템을 갱신했다.

주요 수치

2 to 4 timesHSBC에 따른 기존보다 더 찾아낸 금융범죄 규모회사 발표[1]
60%HSBC에 따른 오탐 사례 감소율회사 발표[1]

시사점

HSBC는 탐지 증가와 오탐 감소를 모두 밝혔다. 이 수치는 은행 스스로의 평가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Harnessing the power of AI to fight financial crime
    HSBC2024년 6월 10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HSBC2024년 6월 10일

HSBC의 금융범죄 책임자는 구글과 개발한 시스템을 설명했다. 그는 탐지가 늘고 오탐 사례가 60% 줄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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