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2Q-PASS 보험 자동 심사
현대해상은 2025년 말까지 계약의 52.3%를 자동 심사했다고 밝혔다
문제
보험 가입 신청은 계약이 체결되기 전에 심사를 거쳐야 했다. 현대해상은 병력이 많지 않은 대상 고객에게는 수작업 심사를 없애려 했다.
접근 방식
현대해상은 과거 심사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해 대상 고객군을 가려냈다. 2025년 4월 대면 영업 채널부터 2Q-PASS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대상 고객은 심사 담당자의 개입 없이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주요 수치
52.3%2025년 말까지 자동 심사된 전체 보험 계약의 비중(현대해상 발표)
시사점
대상 고객 선정이 수작업 심사를 건너뛸 수 있는 고객을 정했다. 발표된 적용 비율은 심사 판단의 정확도를 측정한 것이 아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Herald Economy2025년 5월 16일
헤럴드경제는 머신러닝으로 자동 심사 대상 고객을 선정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2025년 4월 17일부터 도입했으며 처음에는 일부 보험 상품에 적용했다고 보도했다.
[2]Edaily2026년 8월 11일
이데일리는 현대해상의 2025년 말 자동 심사 비중이 52.3%라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보험사가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