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공과대학교 하이데라바드
TiHAN 자율주행 캠퍼스 셔틀
IIT 하이데라바드는 학생과 교수를 태우는 자율주행 셔틀 2대를 도입했다
문제
캠퍼스 승객 수송은 자율주행차를 정규 서비스로 시험하기에 통제된 환경이었다. 연구원은 캠퍼스 도로를 달리고 장애물에 대응할 수 있는 차량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TiHAN 센터는 전기 승객 셔틀을 자체 개발했다. 연구원은 라이다와 카메라를 쓰는 AI 주행과 자동 제동을 설명했다. 2023년 10월까지 셔틀은 거의 1년의 시험을 거쳐 2개월 동안 학생과 교수를 태웠다.
주요 수치
2캠퍼스에 도입한 자율주행차,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보도한 TiHAN 설명
시사점
승객 운행은 긴 캠퍼스 시험 뒤에 시작됐다. 보도된 도입만으로는 제한 없는 일반 도로에서의 성능을 알 수 없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imes of India2023년 10월 15일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셔틀 2대가 운행 중이라고 보도하고 TiHAN 소장을 인터뷰했다. 기자는 셔틀의 아침 운행이 끝난 뒤 센터를 찾았다.
[2]IIT Hyderabad2026년
연구원은 자율주행 캠퍼스 셔틀의 AI 주행과 장애물 감지를 설명했다. 보조 기술로는 라이다, 카메라, GPS를 꼽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