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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헬스케어·바이오2023 – 진행 중

인하대병원

일반병동 DeepCARS 심정지 위험 경보

인하대병원 AI 경보 연구에서 심정지 발생률은 중재군 1.06%, 통상 치료군 2.07%였다

성과 확인독립 연구

문제

일반병동 의료진은 상태가 나빠지는 환자를 개입이 가능한 시점에 일찍 알아내야 했다. 일상적으로 재는 활력징후가 그 위험을 가늠할 데이터를 제공했다.

접근 방식

병원은 2023년 중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를 전향적으로 평가해 일반병동 입원 3만 6,797건을 선별하고 3만 5,627건을 포함했다. 시스템은 활력징후 4가지로 24시간 내 심정지 위험을 예측했다. 임상의가 경보를 검토해 환자를 재평가할지, 추가 치료를 할지 정했다.

주요 수치

1.06%경보 후 24시간 내 재평가나 치료를 받은 입원 건의 심정지 발생률, 통상 치료군은 2.07%독립 연구[1]

시사점

비교 대상은 경보 이후의 임상 대응이므로, 보고된 차이를 AI를 설치해서 병원 전체의 전후 비교에서 줄어든 효과로 읽을 수는 없다.

분류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독립 연구

출처

출처 요약

[1]Diagnostics2026년 1월 20일

동료 심사를 거친 이 연구는 2023년 중 AI 경보에 대한 임상 대응을 비교해 심정지 발생률이 1.06% 대 2.07%라고 보고했다. 무작위 배정 연구가 아니었고 뷰노의 자금 지원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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