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경찰
마약 검색을 위한 입국 승객 예측 프로파일링
이스라엘 경찰이 경찰관도 판단 근거를 설명하지 못하던 시스템을 운영하다가 공항 마약 운반자 프로파일링을 중단했다
문제
경찰은 이스라엘로 마약을 들여오려는 승객을 가려내려 했다. 이 시스템은 통계적 프로파일로 입국 승객을 골라 억류하고 수색했다.
접근 방식
이 시스템은 2014년 벤구리온 공항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고, 머신러닝으로 마약 운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의 명단을 만들었다. 2022년 9월 자료 공개 결정에서 중부지방법원은 경찰관들이 모델의 가중치를 설명하거나 결정을 재구성할 수 없어 실질적인 검토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운영 세부 사항을 가린 시스템 설명서를 공개하라고 명령했다. 2024년 8월 국가는 경찰이 운영상의 이유로 2022년 4월에 이 시스템을 중단했다고 고등법원에 밝혔다. 법원은 국가가 시스템을 재개할 의사가 없다고 밝히자 이후 제기된 시민 권리 청원을 2024년 11월 기각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경찰은 개별 선정이 어떤 과정으로 이뤄졌는지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 채 모델 결과를 침해적 수색의 근거로 삼았다. 운영상의 비밀 유지 때문에 법원도 그 결정을 검토할 정보를 얻지 못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공개 결정은 2014년 시범 운영을 확인하고, 경찰관들이 데이터 가중치를 설명하지 못하는 머신러닝 시스템을 설명했다. 판사는 검증과 운영 절차에 의문을 제기하고 피고인 측에 부분 공개를 명령했다. 이 결정은 경찰의 머신러닝 사용을 전반적으로 금지하지는 않았다.
탐사 보도는 경찰과 정부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승객 프로파일링을 설명하고, 공항 시스템이 경찰이 앞서 개발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공항에서 마약을 수색할 권한을 옹호했고 관련 절차의 일부는 비공개라고 밝혔다.
보도는 경찰이 약 2년 전 운영상의 이유로 이 시스템을 중단했다는 검찰 측 진술을 다뤘다. 시스템 투입을 둘러싼 비밀 유지에 대한 시민권 단체의 반대 의견도 전했다.
청원인은 개인정보, 평등, 설명할 수 없는 수색 결정에 관한 반대 이유를 밝혔다. 2022년 4월에 사용이 끝났다는 국가의 진술과, 국가가 시스템을 재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뒤 법원이 2024년 11월 17일 청원을 기각한 사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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