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기영조(根基營造)
관더 완화 건설 현장의 AI
근기영조는 AI로 공사비 산출 기간을 3~4개월에서 1~2주로 줄였다
문제
대만 건설업은 인력난을 겪고 있고 거푸집 작업자는 대부분 50세가 넘는다. 공사비 산출에 몇 달이 걸렸고, 건축 투시도는 외주를 맡겼다.
접근 방식
회사는 2024년에 AI 활용 계획을 세우기 시작해 약 2년간 시험했다. 관더 완화 현장에서는 AI로 높이, 두께, 거리를 설정하는 분무 도장 로봇, AI 공사비 산출, AI를 결합한 BIM 투시도, 안전모 미착용을 찾아 경보를 보내는 AI 영상 인식을 썼다. 직원이 AI 산출 결과를 검토한다. 모서리 마감은 여전히 작업자가 손으로 한다.
주요 수치
3~4개월에서 1~2주로공사비 산출서 작성 시간 (회사 임원 기준)
3~4주에서 약 1주로건축 투시도 제작 시간, 외부 업체 대신 사내에서 제작 (회사 임원 기준)
시사점
성과는 공사비 산출, 투시도, 분무 같은 특정 작업에서 나왔다. 한 임원은 하도급업체 상당수가 보수적이며, 도장과 미장 같은 숙련 공정에서는 로봇이 바로 효과를 내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Central News Agency (CNA)2026년 6월 28일
CNA는 회사 임원을 인터뷰해 관더 완화 현장의 AI 활용을 다뤘다. 임원은 여러 작업자 대신 한 명이 운용하는 분무 도장 로봇, 3~4개월에서 1~2주로 줄어든 공사비 산출, 사내로 옮겨 약 1주가 걸리는 투시도 제작을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하도급업체 상당수가 아직 망설이고 있으며 모든 결과가 회사 측 자료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