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스틸
불필요한 코일 끝단 절단을 피하는 이미지 인식
KG스틸이 AI로 불필요한 코일 절단을 줄여 연간 9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문제
KG스틸에는 공급사마다 끝단 처리가 다른 철강 코일이 들어왔다. 모든 코일의 끝을 잘라내면 쓸 수 있는 소재까지 버려져 수율이 떨어졌다.
접근 방식
공정관리 담당 직원이 2019년 소재 수율을 높이려고 AI 과제를 시작했다. KG스틸은 끝을 자르지 않아도 되는 코일을 가려내도록 이미지 인식 시스템을 학습시켰다. 이 직원은 연간 9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KRW 900 million불필요한 코일 끝단 절단을 피해 얻은 연간 절감액, KG스틸 발표
시사점
이 시스템은 일괄 절단 관행의 예외를 가려냈다. 밝혀진 절감액은 쓸 수 있는 강재를 남긴 데서 나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Dong-A Ilbo2024년 6월 14일
동아일보는 KG스틸 당진공장을 찾아 AI 도입 책임자를 인터뷰했다. 그는 끝단 절단이 필요 없는 코일을 이미지로 골라내 연간 9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