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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공2026 – 진행 중

관세청

직원이 만든 식품·의약품 라벨 사진 AI 판별

관세청 직원이 만든 사진 판별 도구가 약 5초 만에 성분 판정을 내놓는다고 한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수입 식품이나 의약품에 유해 성분이 있는지 판단하는 데 5분 이상 걸렸다. 직원은 통관 중 제품명과 성분표를 일일이 살펴야 했다.

접근 방식

광주세관 직원이 제품명과 성분 목록을 찍은 휴대전화 사진을 판별하는 AI 도구를 개발했다. 이 도구는 관세청의 2026년 7월 AX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관세청은 직원이 만든 AI 모델이 실제 통관 업무에 들어서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 도구의 도입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주요 수치

about 5 seconds식품·의약품 판정에 걸리는 시간(기존 5분 이상, 보고 수치)회사 발표[1]

시사점

보고된 시간은 성분 판정에 걸리는 시간이다. 도구의 정확도나 전체 통관 시간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분류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Kuki News2026년 7월 1일

쿠키뉴스는 관세청 직원이 개발한 AI 과제와 우수작인 사진 기반 성분 판별 도구를 보도했다. 판정 시간이 기존 5분 이상에서 약 5초로 줄었다는 내용을 전했고, 더 넓은 효율 향상은 기대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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